군머에서 만났는대 엄청 착했음


군머오기전에 친구랑 반찬가게 열었음 젊은남자들이 반찬가게하는것도 신박하고 기존반찬가게와다르게  젊은사람들이 좋아하는 돈까스 제육 치킨너겟등팔아서 대박남


연매출 1억나옴 근데 친구란놈이 탐욕 욕심에 눈멀어서 가게명의른 자기 이름으로바꿈  근데 형 아무말도 안했음 그리고 쫓겨남 해탈해서 군대왔다함 엄청 착한형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