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게임은 질병이다라는걸로 프레임 씌우고


게임하면 폭력적이게 된다니 이지랄 떨어서 인식 십창났을 시절에 꼬꼬마였던 사람들


지금 거의 다 자리잡고 자기 밥 벌어먹고 사는 어엿한 성인이 됐다는걸 모름 

아직도 애새끼로만 생각함


그때 어려서도 겜 즐긴 사람들 나이먹고도 그냥 피해안주고 취미 즐기고 싶을뿐인데


어렸을때도 쳐맞던걸 성인때도 쳐맞는다?


이거 못참거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