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하고 일본 사이에 있는 바다를 조선해라고 하고

태평양쪽을 일본해라고 했더라


동해라는 표현은 좀 더 옛날에 나오고

17세기 쯤엔 조선해가 대세였다가


19세기 이후부터 초신성 처럼 등장한게 일본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