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rca.live/b/counterside/60161301
그냥 연재하고싶어서 이어봤읆...






"근데 여기 직원은 어떻게 되는 거야?"





"진짜로 기억을 잃으셨나 보네요. 차례차례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우선 여기, 셰나 씨입니다."





"안녕, 리타 씨~"






"그리고 대시 씨입니다."







"리타 씨, 기억을 잃으셨어요?"

"지금부터 차근차근 기억해보세요!"






'대시도 그림자 상태네? 그리고 셰나는 또 누구야...'

"근데 저기 빈자리는 누구 자리야?"





"아. 그쪽은 캬루멘이라는 놈 자리였는데, 돈 떼먹고 튀었어."

"지 말로는 프리코넨지 뭔지 차원으로 넘어간다나 뭐라나."






"....에휴 씨발, 회사 돌아가는 꼬라지가 여긴 더 심하네."








"네에에에에에에에에엥!! 그 말은 너무합니다!!"


"리타씨 셰나씨 다 감-"







"에휴 또 시작이시네."

"...니가 좀 달래봐. 대시."







"네퀴티아 씨~ 울음요정아 달아나라 뚝~"







"......."






"하나도 도움 안 됩니다! 셋 다 20% 감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