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사이드는 처음 출시 당시
당시에도 한물간 모델이던 '수집형 방치게임'
을 표방했었다. 물론 되도않은 씹지랄이라
오픈 2달만에 BM을 3번 갈아치우고,
히오스도 3년이나 되서야 한 2.0을 3달째에
실시, 게임 시스템을 대대적우로 갛아 엎고서야
간신히 숨을 돌리게 된다.
하지만 초기 기획이었던 수집형 게임의 흔적은
게임 여기저기에 남아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도감에서의 캐릭터 '평가' 란이엇다
물론 스튜비와 류근타이의 기획은 유저들끼리의
정보 교환과 건전한 토론이었겟지만
누구나 예상하는대로 댓글창은 세상의 온갖
개잡놈들이 모이는 전쟁터가 되게 된다
그중에 일부를 보도록 하자








그만 알아보자
물론 스비도 병1신은 아닌지라
주기적으로 댓글창을 썰어내고, 욕설이나 성희롱
등을 정리했지만, 에초에 호미로 막을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던 고로,
결국 평가창을 영구히 삭제하게 된다.
이리하여 한때 카사 개드립의 정점이엇던
도감 평가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졋다..
물론 여기 있는 대부분의 카86들은 다 아는 이야기겟지만 왜 이런글을 썻는가?

루미평가란에 이상성욕을 분출하고있는 저 친구가

무려 아직까지 살아잇기 때문이다

근데 타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