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대 오니까 내 위로 80명이 전부 개구리였음
당시 나는 신형 전투복 처음 받는 기수였었음
내 맞선임이 나한테 저 개구리가 모조리 죽어야 니가 전역한다고 드립날림
생활관 가니까 숨막혀 뒤질듯한 선임들의 압박
내일까지 얼굴, 이름 못외우면 내맞선임 뒤질듯이 줘팬다고 말했음

자대 오니까 내 위로 80명이 전부 개구리였음
당시 나는 신형 전투복 처음 받는 기수였었음
내 맞선임이 나한테 저 개구리가 모조리 죽어야 니가 전역한다고 드립날림
생활관 가니까 숨막혀 뒤질듯한 선임들의 압박
내일까지 얼굴, 이름 못외우면 내맞선임 뒤질듯이 줘팬다고 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