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꿈은 아니엇는데 꿈속에서 나온 남자들은 마리아 보자마자 아랫도리 순식간에 불룩해지고 그랫던건 기억남

둘이 같이 군부대 봉고차같은거 타고 대기하는거 시찰 도는데 병사 한명이 군화도 아니고 웬 스니커즈를 신고있어서 마리아가 자기 신발이랑 바꿔줌

돌다보니까 옷도 누구랑 바꿔입었는지 후줄근한 삼선추리닝 차림이 됨


시찰 끝나고 내가 뭐 실수해갖고 다른 상관한테 개쪼이다가 몬가 하러 창고 들어가면서 꿈 깸

다행히 중간에 할카스 되거나 그러진 않았음

무슨 의미가 있는 꿈인지 몰갯다

카사꿈 첫빠따가 마리아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