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떠들어도 우리가 할수있는게 크지 않다는 결론만 나와서 자꾸 수렁속에 빠지니까 그런거였구나 ㅅㅂㅅㅂㅅㅂ

그나마 바꿀법이 투표인데 이것도 후보군이 다 똑같은 머저리들이면 무효표 던지는것 외에 현상이 나아질 기미는 없고

제도들을 아무리 이용하려 해도 그 제도를 집행 해줄 사람들이 제 역할 할 생각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고

난 우리 이쁜 여캐들 성칭찬하고 문학쓰고 그림보고 하면서 힐링하고 싶은데 정작 현실이 "2d도 보지마!! 현실도 살지마!!" 하는게 너무 야속해

거 그라운드원에 대균열 언제 열립니까???????



카사이야기 : 이번주 건 네찐덱 레시피 알려주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