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닥등이가 보자마자 어디서 만난적있는 그립다는둥 쌍팔년도에나 쓸법한 개소리로 말붙일려고 들고 가은이  꼬꼬마시절잠깐 며칠 같이있었을뿐인데 변조된 목소리로도 알아챌만큼 사랑에 빠지게 만들고


씹너드 실비아 된장갑 엘자마저 종신계약할때 한번본걸로 책상밑에 못들어가서 안달날정도니 머신갑 얼마나 잘생긴거냐?

피지컬은 공유에 왁꾸는 전성기 정우성급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