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동네마트 아저씨 퇴근할때 마주쳐서 고생많으셨어요 라고 인사했더니

우리집까지 따라오면서 내 사생활 계속 물어보고

집에 한시간뒤에야 들어갈수있었는데

아침에 나가면 우연히도

우리집 대문앞에 계셔서 같이 걸어감.

한달 정도 지나고 따님분 소개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