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이 바빠서 잠깐 정줄 놓고 왔는데...

고인분들 안타깝다 생각했는데 뭔 세금에 통신 비 감면 + 피해보상이야... 애도기간이야 뭐 그렇다 쳤는데 다른건 다 어처구니없네..

군인 분들 병역하다가 다친건? 그건 이렇게 뉴스도 안키워주잖아? 피해보상이 제대로 되길해 세금이나 통신비 감면을 제대로 해주길 했어..

근데 다들 자신들이 선택해서 놀러간건데 저런걸 왜 해주는거야..? 이거 내가 공감성이 떨어지는건가?

노는 것이 목적 VS 국가 지킴이 목적

에서 노는 것이 목적이었던게 우위를 점한다는게 나라가 맞긴해? 어질어질하네 내 가족 드립은 또 뭐고...

애초에 저기가 저렇게 혼잡했으면 저기 안가고 다른 데서 놀았어도 충분히 즐겼을 거인데... 암만 생각해도 하나도 이해가 안되네 ㅋㅋ;;

이거 내가 문제인거 맞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