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 1 운명구속구 그람. 해제. 제 2 숙명구속구 발뭉. 해제.
테라사이드 보고 겜에 다시 흥미 얻은만큼 기억에 남더라
2. 하란다고 진짜 하네. 이거 완전 등신 아냐?
호라이즌이 이 대사 치는거 보고 아래에서 눈물이 나고
3. 희망. 훗날 우리가 남긴 이름이, 살아남은 이들의 의지와 함께 할 수 있도록. 희망을 전하는 거다.
겜 복커하고 제일 처음 봤던 이벤트여서 기억에 남더라.
4. 오늘은 아무도 죽지않는 날이야. 왜냐하면.... 내가 그렇게 정했거든.
이게 오르카보다 먼저 깬 외전이였어
5. 응, 살면서 나쁜 짓은 차고 넘치게 저지른거 같은데.... 앞으로 그보다 더할까 봐 무서워.
사실 재무장 때 터지고 복커한게 이거 때문이였음
암튼 이 5개는 기억에 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