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리자가 진짜 빨리 개입함
스토리초반부인 레지나가 호텔탈출할때부터 동행했고
실제로 학회에 머신갑 보낸건 더 이전 시점
나나하라 이벤트같은 사흉신은 뒷짐지고 구경만 하거나 언질만 하는것에 그치고
사육제도 자기가 나서기보다는 메이즈전대 보내서 처리함
근데 빙류회랑은 자신의 분신인 머신갑을 직접 투입시켜서 개입했음
이게 아무리 진짜가 아닌 분신인 머신갑이라지만, 마왕이랑 학부장들 바글바글한 적진으로 혼자 다이브시켰다는거 자체가 엄청난 도박임
실제로 고고학부장이랑 에델은 바로 관리자를 알아보고, 기관과는 실제로 칼부림도 하는거 레지나옆에서 구경함
이건 둘중 하나는 확실함
관리자가 그만큼 레지나에 대한 중요도를 높게 평가해 대리인이 아니라 직접 나섰다는 것
아니면 그만큼 이번 사태에 대해 믿고있는 구석이 하나 정도는 있다는 것
관리자의 개입이 없었으면 레지나 미쳐서 학회짜장되는거 거의 당연하다생각했는데 얘가 직접 간섭하니까 최소한 사육제나 그늘꼴은 안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