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나온 게임 그래픽 수준이 어느정도니
무슨 개발진이 몇년간 몇억을 들여 개발을 했냐느니 이런 소리 들을 때 마다
속으로 같잖다는 생각 밖에 안듦
그런 애들이 자기는 재밌게한다면서 권하는 게임이
'페그오' '원신' '블루아카이브' . . . . . . . 씨발!!
참고 들어주기 힘들어서 "플레이 스토어 검색 카운터사이드" 한마디하고선 자리에서 일어남
이쯤 얘기하면 알아들었겠지싶어서. 아니 제발 알아들어주길 바라면서
이렇게 잃은 친구만 지금 다섯명째인데 하지만 후횐없음. 소인배는 대인배를 알아보는 눈이 없어 소인배라고 하는 법이거든
참고로 내가 존경하는 인물은 괴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