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모바일게임을 하면서 이런 주제의 스토리를 볼 줄은 몰랐음

다들 생각은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올해 나온 스토리 중 최고라고 생각함
애미뒤진전투 난이도만 빼면 공들인 연출도 많았고


철기수처럼 직구로 대가리부수고 뽕 강제주입하는 스토리는 아닌데 다 보고나서도 뭔가 계속 올라온다고 해야하나
감상이 정리가 안돼서 정확히 표현을 못하겠네
지금 각지나 브금 들을때마다 뭔가 스물스물 정신이 지배 당할거 같은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