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릴라고 했으면 얼마든지 서사를 늘려가며 감정선을 조절했을수 있을것같은데,
수수께끼처럼 던져진 많은 실마리,
심연에 계신분
추적자의 정체
실키의 존재
리벳의 행동이유
에델의 행동이유
레지나의 감정선
관리자(갑버드)의 역할
루나의 감정선
법학부, 생물학부, 고고학부, 종교학부같은 학회상세라인들,
크리스와 그로니아의 공작활동
미합중국, 프리드웬기관과 학회의 전면전,
에델과 드디어 조우한 기아그셰블라의 군체
등등등
이 모든 하나만 해도 에피소드 하나꺼리의 떡밥들이 한줄, 한문장, 한 문단으로 전부 성급하게 수습하고 결론을 낸것같은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