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초반엔 평소와 같이 미친 또라이였지만


액트4 막바지에 레지나를 구하고

레지나랑 실키가 돌아올 때까지 학회 상대로 펑펑 터뜨리며 시간 끌어주고


레지나가 각성하고나선 혼자 에델을 상대하러갈 때

나는 무슨일이 있어도 레지나 배신은 안할거라면서

레지나에 대한 믿음을 보여줬음


리벳 없었으면 레지나는 에델 의도대로 됐을거고 에델은 더 날뛰었을듯

에델레지나도 해피엔딩이고 더이상 에델이 액트4 일로 자기 죽이려안할테니 서로 WinWin한거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