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기수, 메이즈 등등 다 탑 스토리이긴한데
울않너에서
처음에 호라이즌이
리타와 대시를 잃고 난 직후 묘사된 재생 횟수에서 뭍어나오는 감정선과
퓨쳐 앳 워 시절에 자기 자매들 죽어가는거 봐오면서
윌버로 리타와 대시라는 가족을 잃는 등 인간혐오 걸려도 할 말 없는 일들을 겪었지만
윌버를 쫓으면서 도중에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
인간에 대한 긍정적인면들을 봐오면서 정신적으로 깨달음을 얻고 성장하는 모습들이 너무 좋아서
내 취향에 직격타 꽂힘

철의 기수, 메이즈 등등 다 탑 스토리이긴한데
울않너에서
처음에 호라이즌이
리타와 대시를 잃고 난 직후 묘사된 재생 횟수에서 뭍어나오는 감정선과
퓨쳐 앳 워 시절에 자기 자매들 죽어가는거 봐오면서
윌버로 리타와 대시라는 가족을 잃는 등 인간혐오 걸려도 할 말 없는 일들을 겪었지만
윌버를 쫓으면서 도중에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
인간에 대한 긍정적인면들을 봐오면서 정신적으로 깨달음을 얻고 성장하는 모습들이 너무 좋아서
내 취향에 직격타 꽂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