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래서 기대했는데
기대이하네
전체적으로 난잡한 느낌에
얼렁뚱땅 넘어가는게 아닌가하는 부분들 많고
사육제때부터 이어진 싸우다말고 말로 티키타카하는건 거의 정점을 찍은듯
각 캐릭터의 성격을 드러내는 대사들은 적당히 하면 맛있는데 이젠 너무 과해서 뇌절같음
거의 10명이 넘는 캐릭터가 다같이 나와서 한마디씩 하는데
질리더라
각 캐릭터의 개성이 드러나는 맛깔나는 대사쓰기<-여기에 대한 집착이 너무 심해졌어
싸우다말고 알맹이는 없는 주거니받거니만 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