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금태의 개발작을 보면 엘소드, 리니지2, 클로저스, 카운터사이드 총 4가지가 있음.
그의 첫 참여작 엘소드는 벨트스크롤 게임으로 이는 횡스크롤인 카운터사이드가 비슷한 장르로써 구현됨
스비 차기작의 요소가 될 수 있는 것들을 살펴보자
SD캐릭터가 아닌 8등신 캐릭터를 지향하는 점, 2D인 카운터사이드와 차별화되는 3D로 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 여태까지의 참여작들이 전부 RPG였던 점, 마지막으로 카운터사이드, 클로저스 그리고 <뉴에이지>등의 그가 주도적으로 작업한 작품들을 바탕으로 현대 도시 기반 세계관을 굉장히 선호한다는 점 등을 알 수 있음.
따라서 현대 도시 배경의 3D 벨트스크롤 류의 RPG 기반의 씹덕겜으로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벨트스크롤류 게임은 이미 카운터사이드가 존재하므로 같은 파이를 나누게 될 횡스크롤 및 벨트스크롤 장르는 배제될 것
그러나 세계관은 그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왜냐? 카운터사이드라는 세계관은 그의 대학생 시절(혹은 그 전부터) 집필한 뉴에이지가 바탕이 되었으며 그의 인생과 혼의 총체적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대 도시, RPG, 카운터사이드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보여줄 수 있는 장르로써 오픈월드 RPG가 적합할 것이다.
여러 캐릭터가 한 필드에 원근감 없이 등장하는 횡스크롤에선 필연적으로 내가 보고자 하는 캐릭터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지는데 이는 카운터사이드가 가지고 있는 약점 중 하나이다. 아마 다들 건틀렛에서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오픈월드에서 유저가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해서 플레이 하는 방식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캐릭터에 대한 부족한 몰입을 해결 가능하고 더 나아가 류금태가 집대성한 카운터사이드라는 세계관을 3D로 체험하게 해주는 오픈월드가 가장 차기작의 장르로써 적합해 보인다.
게임은 플레이만 해봤고 제작 과정은 아무 것도 모르는 문외한이 그냥 예상해봤음. 금태겜도 카사 밖에 안해봄
그래서 곧 나올 카숨(카신) 좀 기대되네,,,
3줄 요약
곧
나올 게임
카숨(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