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나츠 칼이 천총운검인데
이 칼이 신화에선 오로치 꼬리안에 있던 칼임 그래서
신화에서는 스사노오가 오로치 꼬리벴더니 스사노오가 쓰던 아마노하바키리가 천총운검에 되려 잘려서 칼이 망가진 뒤로 천총운검을 쓴다는 그런 신화가 있거든
그리고 그때 나온 오로치 피로 인해서 신도 좀 많이 태어났음
그래서 아마도 치후유가 치나츠 칼들고 오로치 벴을때
주시윤의 용혈마시고 발광하는 클라리넷 칼마냥
천총운검도 그런 기믹 발동해서 칼이 변질되고 그걸 쥐고있는 치후유도 일시적으로 신격을 얻게 되는 그런류의 스토리 일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