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얇고 연약한 부위인 겨드랑이를 노출함으로서
무방비한 상태라는것을 강조.
겨드랑이로 외부의 공기가 닿으며 자신이 노출상태에 있다는걸 상기하면서 몸에 느껴지는 오싹오싹함을 즐김.
쇄골과 가슴, 갈비뼈와 위팔뼈, 어깨뼈가 연결된 부위가 드러남으로서 육체미를 강조.
겨드랑이는 피부간 접촉부위, 노폐물이 쌓이는 부위이자 동시에 체모가 나는 부위.
그러나 그런곳을 깨끗하게 다 밀고 관리하여 ,
자신의 은밀한,숨기고싶은 부위를 공개한다는 점에서 매우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