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론 양아치차림 하고다니지만 실제론 처녀인 

처녀빗치년...


사투리써가면서 남자들 정신 못차리게 홀리는 요망한년...


뷰지와 허벅지에선 교실냄새와 집냄새- 섬유유연제와 바디워시냄새가 마일드하게 섞여 , 아직 덜익은 고등학생의 살결냄새가 은은하개 퍼져나오겠지...


허벅지위로 혀 올려서 그 향을 입안으로 들이키고 느끼고십다...  코로 숨쉬고 입으로도 빨아들여 미리네의 은은한 내음을 폐모세혈관까지 집어넣어야지...


그리고 은은한 향과 더불어 , 혀 미각세포 하나하나에 ㅁ

미리네의 살갖의 맛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피부위 노폐물, 땀, 박테리아, 그리고 바디워시의 잔여물, 

피부위 표피층의 미세각질의 단백질까지 전부 맛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