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기상 5시 30분에 출발함

7시 20분쯤 도착 줄서면서 카사햇슴 같은 오타쿠끼리니까 마음이 편하더라 줄이 ㅈㄴ 길어서 언제 들어가나 했는데 줄이 금방 줄어들더라

티켓 받았을 때

줄이 좀 혼잡하긴 했음 내 뒤에있던 사람이 저 앞에까지 가있는거 보고 나도 악귀가 될까 잠시 고민했었음 10시 30쯤에 입장 완료해서 호다닥 카사 부스로 가서 줄섰음

카사 부스 도착했을때 임시 마감이라고 해서 당황했었음 그데 조금 기다리니깐 줄 설수 있게 해주시더라 줄서면서 생각했는데 1주년부터 분탕 많이 버티면서 게임오고 이렇게 큰 행사에서 카사가 한자리 차지했다고 생각하니까 찡하더라 직원 후드가 너무 탐났었음 저거 못사나? 대적자+박상연 싸인 사운드트랙 완성했을때 너무 기뻤음 사진찍을때 카운터사이드는 안전합니다 띄워놓고 찍을려고 했는데 줄이 너무 빨라서 화면을 못띄웠음 너무 아쉽더라 그리고 12시 40분쯤에 나옴 그리고 스트레가 머그컵 재고 다시 들어왔다길래 스트레가를 가기로 함

오는길에 쇼핑백 빵꾸남 집에서 스카치 테이프로 수선했음 ㅋㅋ

버스타는데 어그로 지림 오늘 광고 지리게 하고왔다 ㅋㅋ

1시 30분쯤에 스트레가 도착

아이스크림 시켜먹었는데 롯데리아 썬데아이스크림에 초코시럽 뿌려먹는 맛이더라 맛있었음

중사님이랑 머그컵 샀음 먹고있는데 다른 카붕이 한명도 쇼핑백 들고 오더라 웃음이 나왔지만 꾹 참았었음 ㅋㅋ

머신갑 크리스마드 모드도 귀여웠음

2시 반 집으로 출발 돌아가는데 빈속에 아이스크림먹고 버스 맨뒷자리에서 카챈보는데 멀미 ㅈㄴ남 원래 멀미 잘 안나는 체질인디 토할 뻔했음

오늘 전리품 중사님 담요 이러면 담요 3개 모았다

코핀 스트레가 머그컵임
한정판/비매품/판매품 3다 올컬렉인줄 알았는데 하나 더 있다네

이번 무료 굿즈 주시윤이랑 각지나 받음 중사님 받고싶었는디... 이거 오는길에 일어버린줄 알고 ㅈㄴ 당황했었음

이거 좀 무게감있고 딱딱하더라

ㅈㄴ큰 쇼핑백 집에와서 스카치 테이프로 수선해 줌 오는길에 ㅈㄴ 부딪혀서 불편하고 어그로 광고 ㅈ돼더라 접어서 보관해둠

클리포트게임 홍보장?이랑 빙류회랑 마왕님 L자파일임

노벨피아 굿즈 키캡도 받았는데 찍기 귀찮다 이거 게임 안한다고 했는데 직원분이 못 들으신건지 그냥 줄 세우심 난 그냥 구경하는 줄인줄 알고 기다리다가 반강제로 미연시하게 됨ㅋㅋ

안내서랑 티켓

음료수 안마시고 가져왔음 ㅋㅋ

스트레가 컵받침 냅킨 레지나 컵받침도 이제 3개나있네

빙류회랑 극세사 클리너 4개나있네 ㅋㅋ

마지막으로 집에와서 지금 저녁먹고 있음
안양->일산->판교->안양 이렇게 갔다오니까 너무 피곤하다 이거 먹고 자야겠음 카붕이들 다들 맛저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