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밖에 나와서 엎어지면 거기가 스트레가 문앞이라 AGF 갔다오는김에 스트레가도 갔다옴 ㅋㅋㅋㅋ

유저를 걸어다니는 광고판으로 쓰려는 박상연의 전략은 아주 잘 통했음
지하철이랑 버스에서 어그로 오지더라....씹ㅋㅋㅋㅋ

그리고 담요는 왜이리 비싸나 했는데 생각보다 컸음...

마지막으로 '그'의 사인이 깃든 장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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