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씹덕이였던 날 진짜 씹덕으로 만들어버린 카운터사이드

오프라인행사는 개뿔 처음 굿즈 사본게 카페스트레가가 처음이였고

오늘이 무려 2번째 참가

토요일 전날 인원수 이슈 + 굿즈 물량 조기소진으로 쫄려서 아침일찍 갈려하는데

아차차

아침부터 김장을......




























김장끝내고 호다닥 달려왔음

토요일 사람많은거 듣고 쫄렸는데 이 줄이 20~30분만에 줄면서 빠르게 입장함

제 2전시장 예전 군대에서 군수방위전시회땜에 방문했었는데 이렇게 덕스러운 분위기가 맞이해주더라


헤헿

다른건 1도 관심 없어서 카사 부스로 바로 직진때림




커엽~

메이즈 장페드 사고 싶었는데 키링빼고 다 품절

심지어 각유나 키링은 내가 마지막이였다..

이제 내 차례와서 부스 앞으로가는데 앞에서 5명씩 끊어주시는 직원분이 겜 설치된거 확인(?)이였나 해서 갤런쳐 켜서 보여줬음

1300시간하셨네요 게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면서 따봉 날려주시더라

그리고 대방의 PD  박상연 영접
진짜 유툽에서 듣던 목소리를 바로 앞에서 들으니까 두근세근득근하더라  이게 뭐라고 떨리던지 ㅋㅋㅋㅋ

OST사인해주면서 1300시간 플레이 해주셔서 너무 고맙다 앞으로도 많은사랑 부탁한다
앞으로 잘 지켜봐달라


이렇게 말하면서 씩 웃어주는데 대가리 깨질뻔....


서러운 분탕패치 여럿 당하고
카사합니다 하면 븅망겜왜함 소리들었는데

옆집 민폐끼칠정도로 줄 길어지는서보고 우리카사 이렇게 컷구나...

이겜은 뭔가 마음으로 키운 겜 같아서 더 애정이간다


P.S. 치자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