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좋아하는 동화책도 읽어달라는 만큼 다 읽어줌
중간중간 대사 동화구현도 아주 능숙하게 잘함
떼 좀 써도 약간 훈계만 좀 하고 오냐오냐 넘어감
퇴근하고 오면 무릎위에 항상 시그마가 앉아 있음.
애가 어디 놀다 온다하면 현관까지 옷정리 다 해주면서, 웃으며 배웅해줌

떼쓰면 혼부터 냄.
잔소리 개심하고 깐깐한데.
챙길건 빠짐없이 다 챙겨줌
혼냈다가 애 기죽거나 울먹이면 일단 한숨쉬고
해달라는 대로 해줌

자식에 대한 애정이나, 챙겨주는거 최대한 챙겨주고.
애 잘못한거 있으면 눈 마주치고 달래가며 설득하는 타입
다만 퇴근이 항상 늦어져서 애 볼 시간이 없다보니
속으로 많이 미안해 함

처음 두사람 처럼 애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긴 하는데, 방향성이 이상함.
애를 애완동물 키우는 느낌에 가까움, 어디 결여된게 많아서,
오히려 애가 거리를 두는 타입.

딸이 아니라 견제대상

집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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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몰?루챈
밀레니엄 아리스 엄마로서 평가 글 보고
삘와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