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일이 끝나고
자기가 지은죄도 깜박잊고 행복한 삶
을 계획하고 있을때
자기 저지른 죄악의 피해자들에 의해
죽어버리는거지 독살이나 칼찌같은
허접?한 방법으로
감겨가는 눈과 더불어서
순식간에 지나가는 주마등
아쉬움도 있겠고 어느 방면으로는
자신의 죽음이 납득도 가겠지
예를 들자면 베로롱의 최후가 이러할까?
모든일이 끝나고
자기가 지은죄도 깜박잊고 행복한 삶
을 계획하고 있을때
자기 저지른 죄악의 피해자들에 의해
죽어버리는거지 독살이나 칼찌같은
허접?한 방법으로
감겨가는 눈과 더불어서
순식간에 지나가는 주마등
아쉬움도 있겠고 어느 방면으로는
자신의 죽음이 납득도 가겠지
예를 들자면 베로롱의 최후가 이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