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꺾 때 즈음에 내가 걔한테 말 걸어줬던 기억이 있는데
나중에 주무관님하고 밖에 국밥 먹으러 나가게 되었는데 주무관님이 금마도 같이 데리고 나왔음

내가 걔 사정 잘 아는건 아니였는데
그 때 말 걸어줬던데 힘이 많이 됐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