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토박이로 살다가 강원도로 갔는데


마침 겨울시기에 대대에서 관리하는 소대 격오지 파견이 겨울하고 겹쳤는데


진지 가는 길같은데는 진짜 허리까지 눈 쌓인거랑


차 올라오라고 포장해준 도로는 발목부분까진가 그 이상까지 올라온거 경험하고 구라 아니라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