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물론 그년이 먼저 선생님에게 쌍욕에 패드립을 날리긴 했는데 ㅋㅋㅋ

체육공구실에 끌고가더니 애 패는 소리 밖에 다 들리고 질질 짜면서 나오더라

솔직히 속시원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