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단소, 누구는 당구 큐대, 누구는 빠따....
자기 이름 적혀있는건 기본이었고 제일 심상치 않은 경우는 아무것도 안들고 다니는 선생님들이었음.

그냥 손에 잡히면 빗자루건 걸레 마대건 다 무기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