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바람이 너무 춥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고모님처럼 집에만 있을 걸 그랬어요 하면서 팔짱 낀 사진 올린 지아를 보고 열받아서 베게 물면서 좌우로 뒹구는 고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