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갑찍는거 깜박해서 정문이라도...

옆에 역전우동집에서 저녁먹고 바로간거라 얼마안시켯음

몇분째 안나가는 눈없새랑 다른 스트레가 왜 인지 안보여서 쓸쓸해보이는 수확의마녀님

서코갔다와서 돈없는 관계로 굿즈는 다음에...

이렇게 갑자기 찾아오게 될줄 알았다면 나도 한장 그려볼껄

이거 찍으려고 타워마냥 대기탐ㅎ

마지막 테이크아웃 2잔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