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1시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 친구 기다리는 겸 아메리카노 슥 때렸음

이블린인가 고블린인가 주더라

근데 커피에서 한약맛남 



점심 육국수

그냥 소고기국밥에서 밥 빼고 소면 넣은건데

양 많음... 배부르더라



친구(카사 안함) 데리고 다시 스트레가 옴

민트초코프라페 저거 먹을만하더라...

그리고 저 유나 뭐시기는 블루베리인가 맛 난다고 했음


친구 피셜 "야 이거 브라우니 그 뭐냐, 몽쉘 전자렌지에 15초 돌리면 나는 맛이랑 거의 비슷함. 맛있당"



뭔가 죽치고 앉아있기 그래서 하나 더 시켰음

민트초코스무디였나 그거랑 라우라 뭐시기

민트초코스무디는 맛이 없다고 함 초코랑 민트랑 안섞여있다고

라우라 스무디는 존나 맛있었음

그리고 저 오르카 전장 먹기 귀찮은데 개맛있음 근데 너무 달아서 하나 시켜서 노나먹는거 추천



그리고 카사 일러집도 사왔는데

서코 6시까지인줄 알고 느긋하게 가려다가 4시에 작가님 기다리게함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