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어서인지 작업량밀려서인지 몰라도 NPC케릭이 인겜 출현안하는부분이랑 전개가 호불호 갈리겠지만 나에게 좋은것같음
주제가 굉장히 명확했음
예정된 미래가 바뀔수있는가라는 주제를 끝없이 반복적으로 보여주면서 동시에 카사 전체 스토리 클리포트 게임에서 예정된 멸망을 피할수있는가에 대한 인간찬간적 스토리임
특히 금태포엠하나하나 읽다보면 정신없이 몰입해서 보게되었음
여기저기 헛점이 보인다고 하는데 이번 스토리는 도시단위로 벌어지는 대규모전투에서 1부에서 개박살난 나나하라가문의 남은 전력으로 전투치르는거라 애시당초 약할수밖에 없었음
1부에서만 몇십년동안 2번이나 가문이 떼몰살 당하는 상황에서 제대로된 전력도 없을뿐만 아니라 남은것도 준내전으로 싹 쓸려나간판임
관리자가 클리포트 게임 떠나면서 꺵판치는 일들이 터지는거 이미 얏파때 나온이야기였고 그거 수습할려고 준비해둔것들이 하나둘 나오는것임
클리포트게임 어셈블할려고 준비들어가는 과정을 하나하나 보여주는 편이라고 정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