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추일자 : 8/24일자로 추정
이 늒네의 경우, 최근 건틀렛 핫타임에 자주 나오는 건공늒네.
나는 이 늒네를 '카이바사장'라는 별칭을 주었다.
대표소대는 아직 노르망디를 사용하지만 상황을 보아, 에이브라함을 건조할 가능성이 높다.
최근 폭발적으로 건틀렛에 몰두하는것을 보아, 승리에 대한 쾌락을 즐기는 듯 하며 몇몇 글에선 연속매칭된 상대에겐 자비를 베푸는 식의 고의 패배를 하는등 자신을 추켜세우며 스스로 자랑스러워하는 나르시즘이 보이는듯 하다.
그의 덱을 살펴보면,
전방에 각힐과 하운드, 서브탱인 방패병을 내세우며 후열의 딜러를 이용해 천천히 밀어붙이는 장기전을 선호하는듯 하다. 다만, 걱정되는 경우는 백도어 및 후열 습격에 대한 대응이 미흡할 것 같으며, 특히 강소영의 기습에 대한 대처가 시급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