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당시에 벽에 기대서 노트북 보고 있었는데 ㄹㅇ 내 방 자체가 한 30cm씩 좌우로 움직여서 존나놀래서 천장이랑 벽 쳐다보니까

존나 어깨동무 하면서 흔드는것처럼 집이 흔들림;;;

존나 멓임 멓임 거리다가 엄니한테 전화옴.

엄니께선 그때 지인분이랑 밖에서 운동하고계셨는데 온 건물이 왔다갔다한다 넌 괜찮냐고하심.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