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진도 5. 머시기 였는데


저 밑에 경주에서 발생했는데도 경기도에 있던 내 자취방


건물째로 ㅈㄴ 흔들거리는거 인생 처음으로 제대로 된 지진 겪음


책상이랑 몸이 그렇게까지 흔들릴 수가 있구나 싶었고


진짜 넓은 공터같은 지진대피소로 튀어야 되나 진심으로 고민하던 찰나에 끝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