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카붕이의 소개로 류금태 사단의 카운터사이드를 다운받게 된 뉴비
여캐 찌찌와 빵댕이를 만질 수 있다는 말에 현혹되어 입문하게 됨
처음엔 1도 모른 채 그걸 입문시킨 친구인 카붕이와 즐겜을 함
그 카붕이는 적성핵으로 꼬접의 위기가 찾아와도 잘 다독여줘서 극복하게 해준 사람이었음
근데 카붕이는 37렙이고 뉴비 본인은 12렙이라 좀 더 성장이 필요하겠다 생각하게 됨
그래서 어차피 카붕이는 코7과 기타 앰생 폰겜을 같이 돌리는 겜창이라서(아직도 37렙인 이유)
뉴비는 카붕이 몰래 빠르게 성장하고 차후 나올 길드나 컨텐츠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게 됨
그러다 아카라이브 카사챈에 도착하게 되고 이것 저것 물어보면서 성장하게 됨
그렇게 2-30렙 언저리를 찍은 뉴비. 깜짝 놀라겠지 하고 카붕이에게 찾아가지만
카붕이는 그날 구관총 픽업을 뽑겠다며 어둠의 채용을 하다가 폭사해서 꼬접의 위기에 놓임
뉴비는 그걸보며 다독여주려하지만 카붕이는 채용권 300개를 날렸다며 괜히 뉴비에게 지랄병을 떨어댐
뉴비는 상처받고 엉엉 울면서 카사챈에서 징징거리게 되고 고인물 화석들의 이목을 집중하게 함
고인물 화석들은 "우효www 뉴비쨩 그런 못된 녀석은 잊어버리고 같이 '재밌는 게임'이나 하러 가자고" 하면서
그날 평상시 강도와는 다른 수준의 메차쿠차 질펀 들박과 건틀렛을 당하게 됨
그렇게 뉴비와 연락이 끊긴 카붕이는 뒤늦게 자신의 실수를 인지하고 뉴비에게 연락하지만
이벤트 2-3개가 끝나고 업데이트가 될 때까지 연락이 되지 않음
그러던 어느 날, 뉴비를 그리워하던 카붕이는 건틀렛에서 메카닉 덱으로 채운 뉴비를 만나게 되고
더는 자신이 알던 뉴비가 아닌 힙스터 고인물 중독 카창 앰생이가 된 건공에게 포인트를 쪽 빨리게 됨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카붕이는 뉴비에게 용서를 구하지만
뉴비는 이제 더는 옛날로 돌아갈 수 없다며, 자신은 이제 고인물들의 들박과 메카닉 없인 살지 못한다고 말함
그리고 이젠 뉴비가 아니게 된 그 뉴비는 카붕이에게 "고인물님을 받을 협력사 자리가 없으니 사라져 줬으면 해" 하고
그 뉴비는 카붕이에게 이별을 선언한 후 일방적인 협력사 소대 삭제를 하고 유유히 떠나버림
그걸 보면서 엉엉 우는 카붕이와 고인물들과 질펀 건틀렛하는 뉴비의 교차되는 NTR을 보고 싶다
이건 실화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