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이나 바캉스 털뭉치 이런건 그렇다치더라도 오래된 공포 같은건 진짜 스토리에 영향이 너무 커서 꼭 봐야되는 수준이잖음. 


이번 미로의 끝 이벤트도 분명히 구관리국 배경이니 스토리 떡밥 장난 아닐건데 그런 중대한 떡밥 까는 이벤트들은 뉴비들도 인지 가능하도록 이벤 기간 지나도 오픈하는게 맞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