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한지 3일지난 늒네임
오픈초창기에 열심히하긴했는데 하트베리끝나고 이수연나올때 이수연뽑고 장렬하게 접었음
문득 이벤트돌리다 잡캐릭 정리하다
초반에 열심히 키웠던 애들을 봤는데
그냥 잠도안오고 이벤트 오토돌리면서 심심해서 아무말이나 끄적여봄
원래는 틀이라 예의를 지켜서 쓰고싶은데 이런글은 귀찮기도해서 그냥 반말로 쓰겠음

카일윙 처음으로 뽑은 놈이었음
첫인상은 좀 ㅎㅌㅊ 예전에 바람의나라로 유명한 회사에서 퍼블리싱했던 모 메갈겜하던
흑역사떔시 별로 안좋아했음
그리고 뭔가 처음에 카일 웡으로 알아서 중국인인줄 알고 싫어함
근데 방벽이랑 궁때문에 급 호감으로 바꼈음
아마 첫 적성핵 먹여줬던 얘로 기억하는데 나는 진짜 운이 없어서
마땅히 멱살잡아줄 놈도없고 잘못된 정보로 병신캐만 키워서 힘든 것도있고
오픈 초반에 몇몇 지랄맞은 던전깰때 얘 덕을 많이봐서 정이많이감

주인공 여자 이름은 기억안남
아마 이거 홍보영상에서 얘 궁극기 보고 멋져서 시작한듯
그떄 무협지에 빠져있어서 검기 날리는거 뽕도 찼을 때
누가 주시윤하고 키울거 고민할 때 씹사기라고 영업해서 키우게됨
성능은 막상스니 별로였는데 해골물 효과로 자기최면걸어서 좋아하다
그리고 얼마 뒤에 주시윤 사기라고 공략글 올라오고 다시는 소대에 넣어본적이 없는듯
사기당한거 트라우마 걸려서
아직도 애만 보면 손이 벌벌떨림
스시녀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얘였음
카사 초반에 하면서 하트베리 나오기 전에 쓰알이고 스알이고
영 개성없고 밋밋한 느낌이 강해서 땡기는게 없엇는데
개인적으로 좀 개성있구 맘에 들어서 키웠음
유일하게 내가 키우고싶어서 키웠던 캐릭인듯
다행히 탱도 잘해주고 수급도 잘되서 효녀캐릭이었음

한소림 잘기억은 안나는데 내가 솔져를 많이 키워야될 떄가 있던 거 같음
근데 나는 카일윙 다음에 링컨2번 선볼2번 터미네이터1번을 연타로먹어서
진짜 솔져랑 기계가 너무 싫었음
덕질겜이래서 시작했는데 방패병이랑 소총병 같은거 억지로 키워야되니 토나오고
사기당한 느낌이었음
겜접을까 생각할 때 얘가 나옴
발렌타인때 스토리도 잼써서 애정캐릭으로 넣어서키웠고
내가 전천후가 많이없어서 모의작전에도 유용하게 썻던듯
진짜 얘 아니었음 더 빨리 접었을듯 뭐 결국 접긴했지만
얘도 마찬가지루 지금은 성능때문에 애매해서 놔두긴했는데
1소대 다키우고 솔져덱 안정 좀 되면 성능 상관없이 꼭 키워서 넣어주고싶음
솔저하니까 여담으로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장면


제나 얘는 발렌타인 이벤트 전쯤부터 키우기 시작했던 것 같은데
당시에 아이리나 마야 같은 이런 저등급애들의 진가를 알기 시작했던 때기도 하고
갤에서 사기 많이 당해서 적성핵이 없다보니 육성이 막혀있던 상태라
고민하다 키우기 시작함 솔직히 지금 생각하면 폐급이긴한데
내가 위에도 말했다싶이 운이 없어서 영웅풀이 개판이라
1번째엔 신디루퍼 넣고 2소대에 스트라이커 필요할 때 유용하게 쓰다보니
애정도 많이 가고 다른캐릭처럼 육성도 안막혀서 좋아하게 된 캐릭이었던 듯
연봉협상 창렬일떄 노가다로 60넘긴 몇안되는 캐릭

이수연 튜토리얼에서 이수연 스트라이크에 꽂히고
스토리에서 늙은모습에 한번 꽂히고 일러도 얼굴빼면 꼬침판서서
픽업할 때까지 기다렸던 캐릭임
아마 중간에 접고싶엇는데 얘 곧 픽업한다는 소문만 믿고 버틸 수 있던듯
물론 당시에 아무리 뽑아도안나와서 천장찍고 뽑은 다음 겜망해가서 접음
뉴비가쓰긴 힘든 캐릭이래서 손은 안대고 있는데
2소대까지 끝내면 꼭 키워주고 싶다
여까지고 뭐 심심해서 써봤음
쓰면서 이벤트돌리다가 문득 다이브 하라고 조언받은거 생각나서 돌렸는데
29네 이제 30까지하면 내 함대한계가 올거같으니 슬슬 쉬어야겠다
이제 오늘 지나면 4일
다들 질문 잘받아줘서 고맙고
복커늒네 열심히 할게 그럼 다들 잘자고 월욜 화이팅해
그리고 30분 뒤면 초기화인데 기밀로 각힐 뽑길 기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