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수는 나유빈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할 정도지만 나유빈은 이지수를 충직한 부하 정도로, 이지수를 잃더라도 감수하고 나아갈 존재로 암시
성냥팔이는 사실 경찰이었지만 범죄조직의 친구 탓에 사람을 죽이고 범죄의 길로 들어섬, 발을 뺄 타이밍이 있었지만 결국 고집 부리다 헬유리한테 죽어버림
그레모리는 이걸 진심으로 안타까워 하는지 장례식장에 술도 챙겨가줌
모모는 카운터 아카데미에 입학 예정
관남충은 술이 존나 쎔, 그레모리의 정체를 대충 알고 그레모리는 '우리' 라고 말할 다른 존재들이 있음
카케 하나에 떡밥도 많고, 분위기 자체가 잔잔한 브금에
흥미 가득한 이야기들이라 개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