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의 꼬리와 피부로 인공정자 난자 만들고 수정시킨길로 새끼쥐 태어나는거까지 성공했음
이후 사람의 정자 난자만드는 시도를 했지만 쥐보다 복잡해서 계속 실패함
2018년까지는 매커니즘 파악과 불임 해결하기위해 고환의 정자소등을 연구했음
2022년에 들어서 일본쪽에서 난자로 성장하기전단계랑 정자의 전단계까지 기술개발했음
이세포들을 성장시키는것이 과제로 남아있고 낙관론적으로 피부세포로 정자 난자 만드는것도 시간문제로 보고있음,
다만 인공자궁쪽 기술들이랑 인간 수정란 기술은 대리모가 존재하고 있어서 투자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