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신 오버플로우같은 소리냐하겟지만


혹한기 딱 이맘때 한거같은데 그때 꿀팁이

야간경계 초번이나 이번이면 나가기 직전에 핫팩 5개 터트려서 번데기침낭안에 머리 하나 등 둘 발쪽 둘 

두고 근무 갓다가 뜨끈하게 자는거였는데 

자다가발 쪽에 있는게 두개 다 왼쪽 복사뼈로 몰려서

아침에 일어나니까 물집 ㄹㅇ 부랄만하게 잡혀서

그 상태로 아침에 터트려서 물 빼고 3일동안 그렇게 지냈는데 복귀하니까 곪아가지고 며칠 고생햇음


4년전인데 아직도 흉터 남아잇고 만지면 이상한 기분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