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상상력이 최고의 그래픽카드라고 꼴릿한 것도 어느정도 상상의 여지가 있어야 더 강조 되는 법인데


무작정 페티쉬만 쑤셔넣고 노출도만 늘리는건 오히려 천박해서 거부감 들더라


그런 의미에서 벽람이 캐릭은 잘 벗기는건 같음 남성향 판타지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