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하루 7~8딸
정액 한방울도 안나올때까지 매일 짜내다가
어느순간 ㅅㅂ ㅈㄴ 오줌이 잘 안싸짐
그래서 비뇨기과 가니까 의사쌤이
베드?(침상) 에 팔 걸치고 엉덩이 내밀고 앞보고 잇으랫음
바지내리고 있는데 뭔가 쑥 들어와서 ㅅㅂ 전립선을 톡톡.
하고 문지름... 기분 개좆같았는데 뭔가 나오는 느낌이 있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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