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사 플레이 2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시점에 컨소와 컨소장이 같은날 만렙을 찍었어
출석 이벤트때 챈컨소 권유받아 들어가고
열심히 지렁이치고 당시 상대적으로 조용하던 컨소에서 열심히 떠들다보니 파딱받고

운동회 이벤트 2주차 나올때 돌연 주딱이 런하면서 나한테 넘겼음
나 초대한 사람이 접었다 라는게 엄청 유리멘탈인 나한테 안믿겨서
미접 한달 찍힐때까지 김일성 시체 모셔두듯이 전컨소장 안자르고 있다가
파딱중 한명이 다른컨소 가면서 내가 못자르는거 알고 자르고 나가줬거든
이후에
나같이 예민한 병신 없을거라곤 생각하면서도 진짜 만에 하나라도 초머한 사람이 사라지면 나같이 기분 이상해지는 사람 있을까봐
챈에 금상 쌍욕만 쓰러 오고 여차하면 접어버리려고 나없이 코핀컴퍼니 잘굴려줘~ 하며 부사장뽑에 기채박던 좆란사태때도 컨소 출석은 해왔는데
컨소 20렙을 이렇게 살아서 신기한 형태로 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