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츠키지 가서 먹은 해산물 덮밥이랑 연어 오야코동
해물이 신선했음

카부키쵸가서 먹은 장어 덮밥 일반~ 극상까지 여러가지 있던데 차이가 안써져 있어가지고 그냥 무난한 특상(4천엔) 시켜먹음
옆에 앉은분은 꼬치 이것저것 먹고 마지막에 이거 먹던데 그게 극상 아닐까 생각중
장어가 살살 녹더라

아키바 UDT에서 먹은 텐동
원래 그런 건물에 입점한데는 잘 안가는데 타베로그 3.4인가? 그래서 걍 갈데도 없길래 가봤는데 ㅅㅌㅊ
일본은 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해산물 쓰는건 다 맛있는듯
오징어 튀김에 감동하는 날이 올 줄 몰랐다

아키바 2일차에 간 아오시마 라멘
날도 추운데 사람들 줄 ㅈㄴ 서있길래 대체 얼마나 맛있지?
싶었는데 줄 설만 하더라
근데 좀 짜다...
짠데 맛있어서 물마시면서 먹게됨
가볼 사람은 꼭 파 추가해서 먹자
진짜 파 안넣은거 ㅈㄴ 후회했음
















긴자에 있는 오마카세 초밥집 만텐스시
내가 가본데 중에 젤 좋았다. 초밥이 친절하고 사장님이 맛있어요
원래 날거 별로 안좋아함 + 생선 잘 안먹음 이라서 초밥 잘 안먹고 다니는데
여기는 처음에 내주는거 3개인가 먹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음
전복(친구말론 술찜이라함)이랑 장어, 네기토로 테마키던가? 마지막에 있는거 ㅈㄴ 맛있더라
이러고도 인당 6천엔 밖에 안나온거 보고 쌌다...
아마 담에 도쿄가면 또 먹을거 같음
진짜 하루만 더 있었으면 좋았을건데 야키니쿠나 몬자야키같은거 못먹어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