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네? 저를 아십니까?"

"분명...어디서 봤는데...."

"으으...배고파 빵 한쪼가리도 못얻었어"

"꼬마야 배고프니? 아저씨가 좀 나눠줄까?"

"정말요?"

"그럼, 너의 보지와 애널 그리고 입을 마음대로 사용하게 해준다면 얼마든지 나눠주마"

"정말요?"

"보지는 많이 헐렁해도 애널은 쓸만할꺼에요"

"그래 생각났어!"

"가은아, 내가 쪽팔려서 그런데 그냥 가면 안될까?"

"닥쳐시발! 저 새끼가 보지랑 애널 대주면 빵주겠다해놓고 막상 다 사용하고나니 빵부스러기도 안주고 그냥 튀었단말이야!"

"시발 어디서 봤더했는데, 나한테 매독, 헤르페스, 임질 옮긴년이었냐!!!"

"그때 안준 빵내놔 시발!"

"성병치료 비용이나 내놔 시발!"